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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이영상 빗나가자 팬들 실망

야마모토 요시노부 LA 다저스에서 2년 차에 10승을 달성했음
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10승 고지를 밟은 거임
그런데도 사이영상 수상은 안 된 거 같음
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 상은 결국 다른 선수에게 갔다고 함
야마모토는 올 시즌 18승 6패 평균자책점 2.75를 기록했는데
이 정도 성적이라면 사이영상 후보로 꼽히는 건 당연한 일이었음
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수상하지 못했음
팬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음
야마모토가 메이저리그 최고 무대까지 올라갔는데도 불구하고
사이영상은 빗나간 거에 대한 아쉬움이 커지고 있음
일본에서도 그의 성적이 주목받았는데
결국 이 상은 다른 선수에게 갔다는 게 아쉬운 점임
야마모토 본인도 아마 마음은 복잡했을 듯
다만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간다면 기회는 또 있을 것임
이번엔 놓쳤지만 내년에는 다시 도전해볼 만한 상황임
야마모토가 사이영상 후보로 오르긴 했지만 결국 수상은 빗나간 거임
메이저리그에서 일본인 선수로는 이전에 김현수나 나바로 같은 선수들이 수상한 적 있었는데
야마모토는 그보다 더 많은 승리를 올렸고 평균자책점도 꽤 좋은 수준이었음
그래서 팬들은 왜 이렇게 좋은 성적을 냈는데도 안 된 건지 의문을 가짐
실제로 사이영상 심사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
승률이나 다승 ERA 등 수치적인 요소뿐 아니라
팀의 성적과 경기력 주요 경기에서의 모습 등도 고려되는 듯함
야마모토는 다저스의 중간계투로 활약했는데
팀 전체 성적이 좋지 않았던 점도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 있음
다만 그가 개인적으로는 꽤 꾸준히 좋은 피칭을 보여줬다는 건 분명함
이번엔 놓쳤지만 내년에는 또 기회가 있을 거라 생각하는 팬들도 많음
야마모토가 2년 차에 10승을 달성했다는 건 이미 큰 성과인데
이걸로도 충분히 인정받을 만한 성적임에도 불구하고
왜 사이영상은 안 된 건지 이유를 묻는 기사들이 나왔다고 함
하지만 지금까지의 성적을 보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음
내년에는 다시 한 번 사이영상 후보로 이름을 올릴 수 있을 거라 예상됨
이번 실패가 오히려 더 큰 도약의 계기가 될 수도 있음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