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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혜성 데뷔 시즌 30점? 외부에서 봤을 때는 어땠길래

김혜성 LA 다저스 데뷔 시즌에 대해 자기 평가를 했는데 100점 만점에 30점이라고 말했음
솔직하게 말한 거라서 더 인상 깊었음
아쉬움이 많이 남는 첫해였던 건 맞는데
외부에서는 어떻게 봤는지 궁금해짐
만장일치로 외부에서 어떤 평가를 내렸는지 궁금하긴 함
김혜성은 데뷔 시즌에 많은 부담감을 느꼈을 거임
다른 선수들보다 더 많은 기대를 받았을 수도 있음
그런데도 스스로 30점만 주다니 그만큼 자신이 안 좋았던 거임
하지만 이걸 보면 김혜성의 성실함이 느껴짐
자기 자신을 솔직하게 평가하는 게 어렵지 않나
정말 실력이 부족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조급함 때문인지 모르겠지만
이번 시즌은 시작이었고 앞으로 더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분도 있을 듯
내년에는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됨
일부에서는 그의 성실함을 칭찬하기도 하고 또 다른 이들은 좀 더 기대를 했을 수도 있겠지
국내에서의 성적이 좋았던 김혜성이 미국 리그에 가서 적응하는 게 쉽지 않았을 거임
아마도 경기장에서의 압박감이나 팀 내 위치에 대한 고민도 있었을 것 같음
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자기 자신을 정확히 판단하고 말했다는 점에서 존경스럽기도 하지
정말 실력 차이 때문인지 아니면 조급함 때문인지 확신할 수는 없지만
다저스 측에서는 김혜성을 꾸준히 기용할 계획인 듯
그의 타격 습관이나 수비 능력은 이미 눈에 띄는 부분이었고
단기간에 성과를 내기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육성하겠다는 방침인 듯
이런 배경을 보면 김혜성에게는 좋은 환경이 주어진 셈임
또한 김혜성의 이런 자기 평가는 팬들에게도 큰 감동을 줬어
소셜 미디어에서는 그의 솔직함을 칭찬하는 목소리가 많았고
자기 자신을 이렇게 낮게 평가하는 건 진짜 용기 있는 일이다라는 반응도 있었음
그런데 한편으로는 이렇게 낮게 평가하면 오히려 더 무시받을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지
이런 평가가 나온 이유는 아마도 그가 과거 한국에서의 성적과 비교해서
미국 리그에서의 성적이 아쉬웠기 때문일 거임
하지만 리그 차이가 크다는 걸 잘 알고 있기에
이번 시즌은 단순히 결과보다는 적응 과정을 중시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어
김혜성의 데뷔 시즌은 아직 시작일 뿐이야
